초식남(草食男, 일본어: 草食系男子(そうしょくけいだんし))은 일본의 여성 칼럼니스트 후카사와 마키가 명명한 용어로서, 기존의 '남성다움'(육식성)을 강하게 어필하지 않으면서도, 주로 자신의 취미활동에 적극적이나 이성과의 연애에는 소극적인 동성애자와는 차별된 남성을 일컫는다.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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