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페르니슘
코페르니슘(112C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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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반적 성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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족, 주기, 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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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족, 7주기, d-구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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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학 계열 |
전이 금속 |
| 겉보기 |
불명 |
| 원자 질량 |
(285) g/mol |
| 전자 배열 |
(추정) [Rn] 5f14 6d10 7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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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위별 전자 수 |
(추정) 2, 8, 18, 32, 32, 18, 2 |
| 물리적 성질 |
| 상태 |
(추정) 액체 |
| 원자의 성질 |
| 그 밖의 성질 |
| CAS 등록번호 |
54084-2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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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위 원소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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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페르니슘(Copernicium)은 화학 원소로 기호는 Cn이며 원자번호는 112이다. 임시이름은 우눈븀(Ununbium, Uub)이었다. 멘델레예프의 명명법에 따라 에카 수은[1]이라 불린 적도 있다. 중이온 가속기로 속력을 높인 아연 원자핵을 납에 충돌시켜서 인공적으로 합성하였다.
이름은 원소를 발견한 중이온 연구소에서 제안하였고, 지동설을 주장한 천문학자 니콜라우스 코페르니쿠스의 이름을 딴 것이다. 다만, 중이온 연구소에서 제안한 기호인 Cp는 유기화학에서 약어로 사용되기 때문에, 혼란을 피하기 위해 Cn으로 변경되었다.
이 원소는 수은과 같은 12족이고 수은(6주기)보다 큰 7주기에 있다. 따라서 이 원소는 상온에서 액체이고, 수은보다 증발하기 쉬운 성질을 가졌다고 예상된다. 질량수 285의 동위원소는, 반감기 11분으로 오래 존재한다.
역사
- 1996년 9월, 독일의 중이온 연구소(GSI)에서 합성에 성공했다고 발표하였다.
- 2009년 7월, 국제순수·응용화학연합(IUPAC)에서 원소로 공식 인정되었다.
- 2010년 2월 19일, 코페르니슘으로 명명되었다.[2]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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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카(eka)는 산스크리트어에서 1을 의미한다. 주기율표에서 수은(6주기)과 같은 족에 속하면서 다음 주기(7주기)에 위치해 있다는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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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r. Terrence Renner. “Element 112 is Named Copernicium”, 《IUPAC 공식 발표》, 2010년 2월 20일 작성. 2010년 2월 20일 확인.
외부 연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