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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락동(駕洛洞)은 부산광역시 강서구행정동이다. 법정동죽림동, 식만동, 죽동동, 봉림동을 관할한다. 농사가 주 소득원인 전형적인 농촌 지역이다. 대부분 주민 생활권이 김해시에 의존하여 김해시 시내버스는 들어오나, 부산시 읍,면,동 지역 중 유일하게 부산시의시내버스가 들어오지 않는다.

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락동
駕洛洞 Garak-dong
면적19.22 km2
인구 (2017.12.31.)2,674 명
• 인구 밀도139.1 명/km2
• 세대1,437가구
법정동죽림동, 식만동, 죽동동, 봉림동
• 통·리·반17통 48반
동주민센터부산광역시 강서구 가락대로 1476
웹사이트가락동 행정복지센터

역사편집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까지는 낙동강 하구로 죽도(竹島)를 제외하고는 바닷물이 드나드는 넓은 황무지였다. 17세기부터 주민들이 개간하여 정주하기 시작했고, 일제강점기와 1950~60년대를 거치면서 현재와 같은 지형을 갖추게 되었다. 과거 죽도(竹島)였던 산에 임진왜란 때 왜군(倭軍)이 쌓았던 죽도왜성(竹島倭城)이 있다.

법정동편집

  • 죽림동(竹林洞)
  • 식만동(食滿洞)
  • 죽동동(竹洞洞)
  • 봉림동(鳳林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