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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리서(監理署)는 조선의 제26대 국왕이자 대한제국의 초대 황제인 고종 (高宗)의 재위기간 중, 개항장(開港場) 및 개시장(開市場)의 통상(通商) 업무를 담당하던 관아이다.

고종 20년(1883년), 부산, 인천, 원산에 최초로 두었고, 그 뒤에는 전국의 8 개 항구 --웅기(雄基) , 진남포, 군산포, 목포, 마산포, 성진, 용암포((龍巖浦), 신의주 -- 와 평양에 각각 설치했다가 고종의 광무 10년 (1906년)에 모두 폐지했다.

외부 링크편집

  • [디지털 昌原文化大典의 창원감리서 부분이 소개하는 서기 1900년 전후의 감리서 전반에 관련되는 기록:

http://changwon.grandculture.net/Contents/Contents?dataType=01&contents_id=GC02200426&isTreeSpread=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