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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박관념 (영화)

1943년 개봉한 범죄 영화

강박관념》(이탈리아어: Ossessione)은 이탈리아에서 제작된 루치노 비스콘티 감독의 1943년 드라마, 범죄, 스릴러 영화이다. 제임스 M. 케인의 장편 소설인 《포스트맨은 벨을 두 번 울린다》를 원작으로 삼았지만, 원작자로부터 허락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개봉한 지 얼마 안 돼서 상영 금지당했다. 루키노 비스콘티가 처음으로 감독한 영화이며 비스콘티는 이 영화를 최초의 네오레알리스모 영화라고 주장하였다.

Picto infobox cinema.png
강박관념
Ossessione
감독 루치노 비스콘티
제작 루치노 비스콘티
각본 루치노 비스콘티, 쥬세페 드 산티스
출연 클라라 칼라마이, 마시모 지로티
촬영 알도 톤티
편집 마리오 세란드레이
국가 이탈리아

목차

출연편집

기타편집

  • 조감독: 쥬세페 드 산티스
  • 조감독: 안토니오 피에트란젤리
  • 의상: 마리아 드 마테이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