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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1967년 4월 24일 ~ )은 대한민국 출신의 발레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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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진
수상 2015년 제34회 세종문화상 예술 부문
2015년 세종문화상 예술부문
2014년 제25회 고운문화상 고운문예인상
2014년 바덴뷔르템베르크 공로훈장
2007년 존 크랭코상
작가 생애
출생 1967년 4월 24일(1967-04-24) (52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직업 발레 무용수, 수필가
언어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터키어
학력 선화예술고등학교
선화예술중학교 발레과
종교 천주교 (세례명: 헬레나)
작가 정보
활동기간 1978년 ~ 현재
장르 수필, 발레 무용
가족 관계
부모 구근모(모)
배우자 튠치 쇼크맨
친지 구본웅(외조부)
주요 작품
영향
기타 정보

목차

이력편집

신장은 167cm이고 체중은 49kg인 그녀는 현재 슈투트가르트 발레단의 수석 발레리나이며, 독일무형문화재로 등재되어 있기도 하다.[1] 2013년 대한민국 국립발레단의 신임 단장에 내정되어 2014년 2월부터 임기를 시작했다.[2]

경력편집

수상편집

관련 서적편집

  •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강수진 저, 인플루엔셜, 2013

기타편집

기형적으로 변해버린 그녀의 발을 촬영한 사진이 인터넷에 공개, 배포되면서 발레에 관심이 없던 일반인들에게까지 강수진의 이름이 널리 알려졌다.[4]

출처편집

  1. 유인화 기자.‘발레의 신화’ 강수진, 유럽 ‘인간 문화재’로《경향신문》2007년3월23일 작성. 2014년8월11일 확인.
  2. 김태형 기자. 강수진 신임 국립발레단장 내정자 간담회 “눈부신 발레단 만들 것… 조금만 시간을 주세요”[깨진 링크(과거 내용 찾기)] 《국민일보》2013년12월19일 작성. 2014년5월5일 확인.
  3. 동양인 첫 독일 '궁중무용가' 칭호…발레리나 강수진, 국립발레단 이끈다《한국경제》2013년12월3일 작성.2014년5월5일 확인.
  4. '강철나비' 강수진의 귀환…한국발레 비상할까《연합뉴스》2013년12월3일 작성.2014년5월5일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