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강찬우(姜燦佑, 1962년 11월 12일-)는 대한민국의 법조인이다. 사법고시 28회를 통하여 검사로 임용되어 현재 대검찰청 반부패부장으로 재직했으며, 삼성 특검의 파견검사로 일했다. 2015년 12월 퇴임하고 변호사로 개업하였다.[1]

경력편집

그는 대구지검 의성지청장, 대검 중앙수사3과장, 서울중앙지검 금융조세조사1부장, 대검찰청 공보관, 대검 공적자금비리 합동단속반장, 대검 미래기획단장, 대검 범죄정보기획관, 수원지검 1차장, 법무부 법무실장, 대검 반부패부장, 수원지검장 등을 거쳤다.[2]

면죄부 특검 주장편집

김용철은 2008년 4월 8일 "검찰의 불법로비와 관련해서는 특검이 깨끗하게 해명하고 종결해준다는 뜻을 세웠다"며, 이 사실을 특검의 한 검사에게 들었고, 이 검사는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으로 인사가 났다고 말했다. 해당 검사는 이에 대해 "사실과 비틀어서 이야기하고 있다"며 부인했다.[3] 강찬우는 2008년 3월 16일자로 대검찰청 미래기획단장으로 발령났다.

주요 수사 사건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