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병원

건국대학교병원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에 있는 건국대학교 부속 상급종합병원이다. 1931년 5월 서울 종로2가에서 중앙실비진료원(후의 민중병원)을 개설하고 1932년에는 『보건신문』을 창간하는 등 일제치하에서 어려운 민중들을 위한 시료와 보건교육에 심혈을 기울였던 건국대학교 설립자 유석창이 세운 병원이다.[1][2]

건국대학교병원
Konkuk University Medical Center
건국대학교의료원 로고.png
국가대한민국 대한민국
주소서울특별시 광진구 화양동
개원1931년 5월 12일 사회영 중앙실비의료원
1933년 9월 사회영 중앙진료원
1934년 5월 민중의원
1949년 5월 민중병원
1982년 11월 1일 건국대학원 부속 민중병원
종류3차 의료급여기관
웹사이트
http://www.kuh.ac.kr/

연혁편집

  • 1931년 5월 12일 : 사회영 중앙실비의료원을 서울특별시에 설치.
  • 1932년 7월 7일 : 병원 화재로 경운동 천도교회에서 임시진료
  • 1932년 11월 1일 : 종로 2가 13번지 YMCA회관 옆으로 이전진료
  • 1933년 9월 : 사회영 중앙진료원으로 원명 개칭
  • 1934년 5월 : 사회영 민중의원으로 원명 개칭
  • 1939년 9월 : 낙원동 건국대학교의 창립지인 구 오성학교 건물을 병원 건물로 사용하기 위하여 매입 (대지 667.4평, 연와조 3층 건평 300평)
  • 1949년 5월 : 사단법인 민중병원 체제로 전환
  • 1958년 10월 1일 : 성동구 (현재 광진구) 화양동 97번지로 이전 진료
  • 1971년 8월 : 현 위치인 화양동 27번지 (현재 1번지로 지번 통합)에 건평 400평의 3층 건물 준공
  • 1971년 9월 1일 : 준공한 건물로 병원 이전
  • 1978년 11월 1일 : 병원 건물 전면 증, 개축 (건평 470평, 27병상)
  • 1980년 3월 3일 : 종합병원으로 증축 완료
  • 1981년 1월 9일 : 인턴 수련병원 인가 (보사부 의지 1421-215호)
  • 1982년 11월 1일 : 학교법인 건국대학원 부속 민중병원으로 개칭, 종합병원으로 승격 (85 병상)
  • 1986년 3월 1일 : 제1회 의과대학 입학식 (의예과 40명)
  • 1987년 3월 1일 : 병원 보수 및 증축 완료 (건평 2,199평, 250 병상 규모)
  • 1987년 9월 1일 : 143병상 증설 허가 (총 병상 수 228 병상)
  • 1987년 11월 26일 : 인턴 및 레지던트 수련병원 인가 (보건사회부 제 249호)
  • 1988년 5월 12일 : 88 올림픽 공식 지정병원으로 올림픽경기에 의료진 파견
  • 1988년 9월 2일 : 320병상 증설 허가 (총 병상 수 548 병상)
  • 1989년 3월 1일 : 의료원 직제 신설
  • 1989년 7월 1일 : 전국민개보험 실시에 따라 2차진료기관으로 지정
  • 1990년 : 군(軍) 전공의 수련기관으로 지정
  • 1996년 9월 23일 : 건국대학교 의료원으로 개칭.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건국대학교 의료원 민중병원으로 명칭 변경
  • 2002년 3월 12일 : 건국대학교 서울캠퍼스 남단에 새 병원 (870병상 규모) 신축 착공
  • 2005년 8월 1일 : 건국대학교병원 새 병원 개원
  • 2011년 12월 : 건국대학교병원 보건복지부 상급종합병원 지정
  • 2014년 12월 : 건국대학교병원 상급종합병원 재지정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상허유석창전기》(常虛劉錫昶傳記), 건국대학교출판부(1981)
  2. 서울 유일 의전원 남는 건국대, 역사를 말하다 의협신문(2014.11.08) 기사 참조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