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신문

경산신문》은 현재 발간 중인 대한민국 신문 중 하나로, 일시적으로 《성암신문》제호로 발간하였다. 경상북도 지역신문사 중 하나로, 사옥은 경상북도 경산시 경안로 173 에 있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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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신문
경산신문 CI.jpg
국가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언어한국어
간행주기주간
종류종합일간지
판형타블로이드배판
창간일1992년 3월 7일[1]
가격월 4000원 연간 48000원
발행법인(주)경산신문사
웹사이트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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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경산신문사
형태 주식회사
핵심 인물 서재승 (초대회장)
최승호 (대표이사)
사업 내용 신문발행업
자회사 TV경산신문
GSN경산뉴스
경산신문방송미디어협동조합

경산신문은 성암신문으로 창간되었으며, 1992년 10월에 경산향토신문으로 제호 변경 후 2002년에 다시 한번 제호 변경을 함으로서 지금의 경산신문이 탄생하였다.

경산신문사는 경산문화유적답사, 어머니자녀지도교실, 경산시민 한마은 걷기대회, 경산시경계일주산행 등 다양한 사회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2004년 5월, GSN경산뉴스 개국으로 첫 방송사업을 시작하였다.

역사편집

1991년에 창사한 《성암신문사》가 경산신문의 전신이다. 경산신문은 민주국가의 지방자치회시대의 지역 언론으로서 여론 형성이라는 신문의 공공적 기능과 역할을 수행 하기 위하여 달성 서 씨 현감공파 입향조인 동고(東皐) 서사선 선생의 14세 종손 서재승(경산신문 초대회장)의 도움을 받아 창간하였다. 또한, 창사자인 서재승 초대회장의 장남은 아진그룹서중호 회장이다.[3]


연혁편집



  1. [1]
  2. “사람인”. 
  3. http://gsinews.com. “경산신문”. 2019년 9월 7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