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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기구(高基衢, 1980년 7월 31일 ~ )는 대한민국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다. 숭실대학교를 졸업하였다. 장신인 데다 파괴력 있는 강력한 몸싸움에 능한 점으로 인하여 유명 K-1 선수인 '최홍만'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고기구 Football pictogram.svg
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o Ki-Gu
출생일 1980년 7월 31일(1980-07-31) (39세)
출생지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187cm
포지션 은퇴 (과거 스트라이커)
청소년 클럽 기록
1999-2003 숭실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
2003
2004-2005
2006-2007
2008-2009
2010
2010
2011-2012
2013
2014
대전 한국수력원자력
부천 SK
포항 스틸러스
전남 드래곤즈
포항 스틸러스
대전 시티즌 (임대)
대전 한국수력원자력
옌볜 창바이후
TOT
008 0(1)
029 0(4)
041 (10)
026 0(3)
007 0(1)
006 0(0)
044 0(7)
027 0(1)
022 0(0)
국가대표팀 기록
2008 대한민국 004 0(0)
* 클럽의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센다. 또한 출장수와 골은 2010년 7월 12일 기준이다.

목차

축구인 생활편집

선수 생활편집

2004년 부천 SK에 입단하여, 그 해 FA컵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06년 김상록과의 맞트레이드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하여,[1] 그 해 9골을 기록하며 팀의 상승세를 이끌어 주목받았고, 2007년 K-리그 우승, 2007년 FA컵 준우승에 공헌하였다.

2008년 전남 드래곤즈로 이적했다.[2] 2009년 1월 슈퍼리그 그리스스코다 크산티 FC로의 이적을 추진하였으나[3] 연봉 문제로 인하여 무산되었고, 7월 러시아 프리미어리그FC 힘키로의 6개월 임대를 추진하였으나[4] 이 역시 무산되었다. 고기구는 2009 시즌 전남에서 리그, 컵대회 총 12경기를 뛰었다.

2010년 포항 스틸러스로 재영입되었으며, 2010 K-리그 전반기에 7경기에 출전하여 1골을 성공시켰다.

2010년 7월, 대전 시티즌으로 6개월 간 임대 이적하였다.

2011년 대전 한국수력원자력으로 복귀하였다. 2011년 내셔널리그에서 외국인선수를 제외하고 최고 연봉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국가 대표 생활편집

2008년 2월 17일 동아시아 축구선수권대회에서 중국과의 경기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경력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