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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군·성주군·칠곡군

경상북도 고령군성주군칠곡군 국회의원 선거구

고령군·성주군·칠곡군대한민국 국회의 국회의원이 대표하는 지역구로, 경상북도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 전역을 관할한다. 현 지역구 국회의원은 공석이다.

역사편집

선거구편집

고령군·성주군과 군위군·칠곡군

2004년 제17대 총선부터 신설되었다. 이전에는 고령군·성주군칠곡군으로 나뉘어 있었다.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1948년 제1대 총선 당시 개별 선거구로 존재하였으며, 각각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으로 설치되었다. 이후 1963년 고령군은 달성군 (현 대구광역시 달성구)과 함께 달성군·고령군을 이루었으며, 성주와 칠곡은 서로 함께 성주군·칠곡군을 이루었다. 1973년 중선거구제 실시로 선거구들이 다시 통합되면서 고령군은 경산군이 더해진 달성군·경산군·고령군에, 성주군, 칠곡군은 군위군·성주군·선산군·칠곡군에 속하게 되었다. 군위군·성주군·선산군·칠곡군은 1979년 총선에서 잠시 구미시·군위군·성주군·선산군·칠곡군로 확대되기도 했다. 1981년 총선에서는 선거구가 소폭 개편되면서 달성군·고령군·성주군으로 고령과 성주가 묶이고, 칠곡은 구미시·군위군·선산군·칠곡군으로 건너갔다.

1988년 소선거구제 회귀 이후 각 선거구들이 분할되었다. 고령군은 달성군과 함께 달성군·고령군으로, 성주군과 칠곡군은 다시 성주군·칠곡군으로 묶였다. 1995년 제1회 지방선거 이후 달성군이 대구광역시로 편입되자 고령군은 이듬해 1996년 총선에서 성주군과 만나 고령군·성주군이 되었고, 칠곡군은 군위군과 묶여 군위군·칠곡군으로 있다가 2000년에는 잠시 칠곡군의 단일 선거구로 독립했다. 이후 2004년 총선에서 상술한 대로 고령, 성주, 칠곡을 전부 묶어 지금의 선거구가 되었다.

역대 국회의원편집

2004년 이전의 국회의원은 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의 국회의원 문서를 각각 참고.

선거 의원 정당 비고
2004 이인기 한나라당
2008 친박연대
2012 이완영 새누리당
2016

역대 선거 결과편집

국회의원 선거편집

선거 선거 결과 후보 정당 득표 % ±%
2016년 제20대 총선
유권자수: 167,318
새누리당 승리 이완영새누리당57,42769.48
박장호 더불어민주당25,22230.51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