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보리 마사카즈

고보리 엔슈 마사카즈

고보리 마사카즈(일본어: 小堀政一)는 아즈치모모야마 시대부터 에도 시대 전기까지의 다이묘, 다인, 건축가, 정원사, 서예가이다.

오미 고무로 번 초대 번주를 지냈다. 고보리 엔슈류 다도의 시조로서 일반적으로 고보리 엔슈[1](小堀遠州 (こぼり えんしゅう) 코보리 엔슈[*])라고 많이 불린다. 아명은 사쿠스케(作助). 개명 전의 이름은 마사카즈(正一).

아버지는 고보리 마사쓰구이다.

각주편집

  1. 엔슈라는 명칭은 무가관위도토미카미에서 유래하였다.

같이 보기편집

전임
고보리 마사쓰구
제2대 빗추 마쓰야마 대관 (고보리가)
1604년 ~ 1619년
후임
이케다 나가요시
제1대 오미 고무로 번 번주 (고보리가)
1619년 ~ 1647년
후임
고보리 마사유키
전임
아리마 도요우지
후쿠치야마 대관 (후시미 봉행 관할)
1620년 ~ 1621년
후임
오카베 나가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