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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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미소(일본어: 小山 むさえ, 고야마 무사에)는 짱구는 못말려에 나오는 가공의 인물이다. 성우는 네야 미치코(일본판) / 김영은(한국판)이다.

봉미소
《짱구는 못말려》의 등장인물
다른 이름고야마 무사에(일본어판)
등장짱구는 못말려 36권
짱구는 못말려 11기[주 1]
원작자일본 우스이 요시토
성우일본 네야 미치코
대한민국 김영은
프로필
호칭이모
나이26세
성별여성
혈액형B형
인간
출생일1971년
출생지일본구마모토 현
국적일본의 기 일본
직업사진작가 지망생
소개신짱의 작은이모이자 노하라 미사에의 동생
관련인코야마 마사에(큰언니)
노하라 미사에(작은언니)
노하라 히로시(형부)
노하라 신노스케(조카아들)
노하라 히마와리(조카딸)

프로필편집

이름 코야마 무사에 / 봉미소
성별 여자
나이 26세
직업 사진작가 지망생
혼인여부 미혼(未婚)
가족관계 코야마 마사에(큰언니), 노하라 미사에(작은언니), 노하라 신노스케(조카), 노하라 히마와리(조카딸)
특기 메모하기, 사진촬영
성격 막내답게 활기차고 개성적이며 때로는 촐랑대기도 하는 편

소개편집

짱구는 못말려에 나오는 인물로 노하라 미사에의 여동생이며 노하라 신노스케 남매와는 작은이모와 조카 사이이다.

처음에는 조카인 신노스케를 보고 사진작가라는 것을 모르기 때문에 신분을 여경이라고 속이면서 만났는데 이 때까지는 신짱이 제 조카라는 것을 몰랐다가 나중에 토오루가 신짱을 부르자 그제서야 제 조카라는 것을 알게된다. 그 이유는 신짱이 갓난아기였을 때 한 번 본 이후로 만난 적이 없었기 때문.

막내답게 성격이 개성적이고 활발한 편이나 작은언니인 미사에와는 달리 결혼을 했거나 아이를 키운 경험이 없지만 조카들과 다정하게 놀아주는 편이다. 그러나 살림면에서는 부지런한 작은언니와는 다르게 게으름이 짙은 편.

처음 작은 언니집에 왔을 때는 놀러온 목적으로 왔지만 언제부터인가 이삿짐을 들고 아예 작은 언니집에서 살게 되었으나 이후에 사진지망을 꿈꾸며 독립을 선언하고 나오게 된다. 이후로는 작은 언니가 살았던 와르르맨션에서 독거하는 중.

성격편집

막내라는 점 때문에 국어교사로 활동하는 큰언니나 주부로 있는 작은언니와는 다르게 나이도 젊은 편이라 조금 철부지적인 면도 있어보이며 그렇기 때문에 신짱 남매와 죽이 맞는 때가 있다.

살림에 대해서는 소홀함이 많아서 신짱과 더불어 미사에의 속을 썩히는 원인이기도 하다.

큰언니와 함께 코야마 자매 중에서는 유일하게 결혼을 하지 않았다. 이미 히로시와 연애경험이라도 있는 작은 언니와는 달리 연애경험도 전무하다.

사진촬영이 취미이자 특기라 사진관에서 한때 노하라네 가족의 사진을 촬영해준 적이 있다.

가족 관계편집

기타편집

투니버스에서 봉미소 성우 역할을 하였던 성우 김영은은 이전에 사쿠라다 네네(유리)의 토끼 인형인 샌드백 토끼 성우를 맡았다. 또한 큰언니 코야마 마사에(봉미자) 성우인 성우 김새해와는 투니버스 공채 7기로 동기 출신이다.

각주편집

  1. 애니메이션. 투니버스 방영 판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