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찰 버라이어티

관찰 버라이어티(observation variety)는 관찰 카메라버라이어티의 합성어로서, 대한민국 예능 프로그램의 한 장르이다. 스튜디오 패널 출연진을 통해 리얼리티 관찰 카메라 형식에 유명 연예인들의 일상생활을 담아내는 버라이어티로 변모하였으므로, 지난 2008년에 MBC 문화방송에서 첫 전파를 탄 '우리 결혼했어요'가 관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의 전성기가 되었다.

역사편집

  • 2013년 이후부터 시대를 맞아, 방송사마다 다양한 방송 프로그램의 라인업을 신규로 준비하면서, KBS 2TV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경우, 관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사상 최초로, 연예인 아빠들의 자발적인 육아 도전기를 담은 국내 유일의 관찰 예능 프로그램으로서, 남성 육아 휴직자가 해마다 쉴 새없이 급증하는 추세를 반영하여, '슈돌 신드롬'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호평을 얻은 만큼, 프로그램의 공정성 강화에 한 몫을 하였다.
  • 더욱이, SBS TV의 '미운 우리 새끼'의 경우, 나이 든 엄마가 화자가 되어, 싱글족 아들의 일상을 관찰하여, 모자 지간의 육아 일기를 모티브로 하는 색다른 형태의 관찰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서, 시청자들에게 쏠쏠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현재 방송 중인 프로그램편집

종영된 프로그램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