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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합(노르웨이어: Nasjonal Samling 나슈날 사믈링[nɑʂuˈnɑːl ˈsɑmliŋ][*])은 1933년부터 1945년까지 존재한 노르웨이극우 정당이다. 1942년에서 1945년 사이에 노르웨이의 유일한 합법적 정당이었고, 크비슬링 정권의 집권 여당이다. 노르웨이 전 방위장관 비드쿤 크비슬링이 주도함에 따라 창당되었다.

국민연합
Nasjonal Samling
Nasjonal Samling ørnemerke.svg
로고
약칭 NS
표어 건강과 행복[1]
상징색      적색      금색
이념 노르웨이 내셔널리즘
대노르웨이주의[2]
파시즘[3][4]
친나치즘[2][5]
스펙트럼 극우
종교 루터교[6]
당원  (1943년) 44,000
Militærparade på Slottsplassen. (8616616876).jpg
당직자
당수 비드쿤 크비슬링
총비서 롤프 이외르겐 푸글레상
역사
창당 1933년 5월 13일
해산 1945년 5월 8일
예하 부문
중앙당사 노르웨이 노르웨이 오슬로
준군사조직 히르덴
Flag of Nasjonal Samling.svg
당기

각주편집

  1. Store norske leksikon: heil
  2. Fladmark, J.M.; Heyerdahl, Thor (2015). Routledge, 편집. 《Heritage and Identity: Shaping the Nations of the North》. 22쪽. 
  3. Garau, Salvatore (2015). Routledge, 편집. 《Fascism and Ideology: Italy, Britain, and Norway》. 153쪽. 
  4. Blinkhorn, Martin (2003). Routledge, 편집. 《Fascists and Conservatives: The Radical Right and the Establishment in Twentieth-Century Europe》. 242쪽. 
  5. Riff, Michael A. (1990). Manchester University Press, 편집. 《Dictionary of Modern Political Ideologies》. 41쪽. 
  6. Hassing, Arne (2014). University of Washington Press, 편집. 《Church Resistance to Nazism in Norway, 1940-1945》. 100–103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