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권갑용

대한민국의 바둑 기사

권갑용(權甲龍, 1957년 10월 3일 ~ )은 대한민국바둑 기사이다. 8단. 그가 운영하는 권갑용 바둑 도장은 이세돌, 최철한, 박정환 등 쟁쟁한 바둑 기사들을 길러내 한국 3대 바둑 도장의 하나로 꼽힌다. 딸 권효진과 사위 웨량도 바둑 기사이다. 둘째 딸은 권효영이다.

권갑용(Kwon Kapyong)
출생일 1957년 10월 3일(1957-10-03) (62세)
출생지 대한민국
제자 이세돌, 최철한, 강동윤, 김지석, 박정환
소속 한국기원
프로 입단 1975년
단위 프로 八단

생애편집

1975년 프로 입단. 1995년 6단. 2003년 7단. 2004년 제4회 돌씨앗배 프로시니어기전 3위. 2010년 4월 29일 8단 승단. 2012년 6월 22일 제6기 지지옥션배 본선 진출.

바둑 도장편집

1983년 바둑 교실을 열어 1987년부터 프로 기사를 길러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 도장을 운영했다. 1989년 첫 프로 기사로서 박승문을 배출했고, 그 후 김민희, 윤영선, 이정원, 이세돌, 최원용, 최철한, 원성진, 백홍석, 이영구, 윤준상, 강동윤, 김지석, 윤영선, 김성진, 박정환 등 기사를 배출했다. 2009년에는 출신 기사 43명, 문하생 단 합계 2003년 100단, 2009년 200단, 2012년 250단을 돌파했다.[1] 허장회, 김원 바둑 도장과 함께 3대 도장의 하나로 불리며 그중에서도 최대 실적을 올리고 있다.

수상편집

  • 1993년 바둑문화상 특별공로상 수상.

기타편집

  • 국내 최초의 부녀 프로기사다. 장녀는 권효진 4단이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