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권지고려국사(權知高麗國事) 또는 권지조선국사(權知朝鮮國事)는 918년부터 975년까지 오대 십국 시대송나라에서 고려의 국왕에게 봉하는 칭호이자 1392년부터 1401년까지 명나라의 황제가 조선의 국왕을 봉하는 칭호였다. 이는 국왕의 의미가 아니라 고려 국왕을 대신하는 자라는 의미가 담겨 있었다. 이 칭호는 명나라 조선 국왕 책봉을 미뤄오는 동안 이어져 오다 1401년 음력 6월 12일, 건문제조선 태종을 정식 조선 국왕으로 봉하면서[1] 사라졌다.

역대 권지고려국사편집

고려편집

조선편집

역대 권지조선국사편집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