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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 오달리스크

앵그르

그랑 오달리스크》(Grande Odalisque)는 1814년에 앵그르(Jean Auguste Dominique Ingres)가 완성한 그림이다. 루브르 미술관 소장. 오달리스크는 오리엔트의 후궁을 말하는 것인데 앵그르는 오리엔트의 분위기를 사랑하여 《터키탕》 등의 작품을 그렸다. 앵그르는 이 오달리스크를 로마에서 그려 1819년에 파리에서 발표했으나, 당시의 생각이 받아들일 수 없을 만큼 탐미적인 화필(畵筆)을 나타냈었기 때문에 평판은 좋지 않았다.

그랑 오달리스크
Jean Auguste Dominique Ingres, La Grande Odalisque, 1814.jpg
작가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연도 위키데이터에서 편집하기
매체캔버스에 유채
사조신고전주의, 오리엔탈리즘
장르나체 미술
크기162 x 91 cm
위치Room 702

참고 문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