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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영어: And Then There Were None)는 애거사 크리스티의 장편 추리 소설이다. 원래 제목은 열 개의 검둥이 인형(Ten Little Niggers) 이었다. 엘러리 퀸의 《Y의 비극》와 윌리엄 아이리시의 《환상의 여인》과 함께 세계 3대 추리 소설중 하나이다.

줄거리편집

10명의 사람들이 외딴 섬으로 초대되고 갑자기 그들의 옛 악행을 들추는 말이 어디선가 흘러나온다. 그리고 10명의 인디언 소년들 구절에 맞추어 그들은 한 명 한 명 죽어나가게 된다. 생존자들은 서로를 끊임없이 의심하며 경계하는 굴레에 빠진다.

영상화 작품편집

영화편집

And Then There Were None (1945년)
Ten Little Indians (1965년)
Ten Little Indians (1974년)
Десять негритят (1987년)
Ten Little Indians (1989년)
사보타지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2017년 TV 아사히에서 스페셜 드라마로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의 제목이 방송 예정[1].

캐스트편집
스탭편집

각주편집

  1. “アガサ・クリスティ「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仲間由紀恵で日本初映像化”. 《スポーツ報知》 (報知新聞社). 2017년 1월 31일. 2017년 2월 3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17년 1월 31일에 확인함. 
  2. “『そして誰もいなくなった』原作にない刑事役で沢村一樹&荒川良々出演”. オリコン. 2017년 2월 22일. 2017년 2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