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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일(克日, over-Japanese)은 일본을 이기자는 뜻을 가리킨다.

역사편집

전두환 정권 당시 과거는 잊고 새롭게 일본보다 나은 나라를 만들자는 목표 아래 반일(反日)이라는 감정 대신에 극일(克日)이라는 감정을 내걸어 놓았다. 이는 반일과 상하 관계에 해당하는 뜻의 단어가 아니고, 일본에 반대한다는 반일과 달리 반일친일 여부가 없이 일본을 이기자는 뜻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극일 정신을 실행하면서 그 당시 상황은 일본이 대한민국에 비해 월등히 성장한 상태였기 때문에 일본의 많은 것을 따라 하고 일정수준에서 일본과 경쟁하자는 뜻이 너무나도 강했고 이러한 극일 정신은 극단적인 반일파들에 의해 '친일'로 받아들여지는 일도 있었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