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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우코스(그리스어: Γλαῦκος)는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이름으로 그 뜻은 "빛나는", "청록의" 라는 뜻이다. 신화와 전설에서 바다의 신을 포함해서 여러가지 다른 인물들의 이름이었다. 여신 아테나의 방패에 그려진 부엉이글라우코스였다.

목차

바다의 신편집

  • 해신 글라우코스의 부모는 다음과 같이 여러 설이 있다.
  1. 테올리투스, 메팀네아인
  2. 헤라클레스 가의 프로마티데스
  3. 므나세아
  4. 에우안테스

다른 인물편집

코린토스의 왕편집

글라우코스는 테베 근처의 포트니에우스 출신으로 코린트의 왕이었으며 메로페와 시시포스의 아들이었다. 그는 아프로디테를 노하게 하였고 펠리아스 왕의 장례식 게임중에 낙마하여 죽었다. 그는 벨레로폰의 아버지이기도하다.

군인편집

 
글라우코스와 디오메데스

글라우코스는 히폴로쿠스의 아들이며 벨레로폰의 손자였다. 그는 리키아 군의 장군으로 그의 친구이자 사촌 사르페돈의 휘하에 있었다. 그들은 트로이아 전쟁에서 트로이 편이었다.

어린 아이편집

크레타의 왕 미노스와 그의 왕비 파시파에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의 이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