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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지는 금강 하구둑길

금강하구둑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에서 전라북도 군산시 성산면 성덕리로 이어지는 하구둑이다. 장항선과 구 군산선을 연결하기 위해 복선 철도 노반이 같이 건설되었으며[1], 실제 철도의 연결은 2007년에야 단선으로 이루어졌다. 주변에 금강 철새전망대가 있으며, 한국농어촌공사에서 관리하고 있다.

금강하구둑은 동백대교가 개통될 때까지 서천과 군산을 잇는 유일한 다리 였지만 동백대교가 개통되면 장항읍내와 군산시내를 빠르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서 이용률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각주편집

  1. 박종서 기자 (1990년 10월 23일). “群山-舒川 3백리길 25리길로 단축”. 연합뉴스. 2011년 3월 22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