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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원어명 : 키쿄우)은 타카하시 루미코의 만화 이누야샤에 등장하는 가공 인물이다. 애니메이션 성우는 히다카 노리코(일본판) / 서혜정(한국판)이다.

금강
《이누야샤》의 등장인물
등장이누야샤 1화
원작자타카하시 루미코
성우일본히다카 노리코
대한민국서혜정
프로필
호칭무녀
나이향년 18세
신장169cm
성별여자
인간
직업전국시대 무녀
소개전국시대에 살았던 무녀(巫女)이자 유가영의 전생체
관련인금사매(여동생)
이누야샤(전 애인)
유가영(환생체)

소개편집

만화 이누야샤의 등장인물로 전국시대에 살았던 무녀이자 이누야샤의 첫사랑 상대이다. 그리고 동시에 유가영의 전생(前生)이기도 하다.

전국시대의 영력(靈力)을 가진 무녀로 활을 잘 쏘는 편이며 이누야샤와는 죽기 전에 처음으로 만났다. 인간이 되고싶어하는 이누야샤의 요청에 따라 사혼의 구슬을 가지고 기다리던 중 이누야샤가 손톱으로 어깨를 할퀴어서 부상을 입혔는데 사실 그 이누야샤는 나락이 위장하였던 모습이었다. 나락은 이누야샤와 금강 사이를 이간질하기 위해 금강 앞에서는 이누야샤로 위장하였다.

그렇게 진짜 이누야샤가 자신에게 부상을 입힌 것으로 오해하였고 여기에 자신으로 위장한 나락이 이누야샤를 활로 쏘며 봉인시키게 되자 사혼의 구슬을 품 안에 안고 죽었으며 현대에 들어서 유가영이라는 중학생 소녀로 환생하게 된다. 그러나 우라스에라는 요괴에 의해 무덤에 안장되었던 시신이 부활하였고 여기에 우라스에가 유가영의 혼(魂)을 금강의 시신에 주입시키면서 부활하게 되었다.

부활하자마자 이누야샤와 만남을 가졌는데 이누야샤가 생전에 자신의 어깨에 부상을 입힌 것에 대한 원한을 품게되자 이누야샤가 자신은 금강을 부상입힌 적이 없다며 부인하자 그것이 나락의 소행인줄도 모른채 진짜 이누야샤가 자신에게 부상을 입힌 것으로 오해하며 이누야샤를 죽이려고 화살을 당겼으나 이누야샤의 비명에 가영이가 눈을 뜨자 시신에 주입되었던 혼이 빠져나가 가영이에게로 돌아가면서 죽게 되었으나 이후에도 다시 살아나게 되면서 자신의 환생인 가영이와 이누야샤의 일로 졸지에 엮이게 된다.

유가영의 전생편집

그녀는 전국시대의 무녀이자 죽은 이후에는 현대시대의 여자 중학생인 유가영의 전생체이기도 하였는데 그녀가 죽고나서 시대가 전국시대에서 현대시대로 바뀌면서 무녀 금강에서 평범한 여중생 가영이라는 소녀로 다시 태어나게 돠었다. 그러나 우라스에라는 요괴가 죽은 금강을 부활시켜서 시신에 가영이의 혼을 주입하면서 반혼술로 부활하게 되어서 졸지에 이누야샤의 일과 전생과 환생간의 일로 가영이와 엮이게 되었다.

사망과 부활편집

그녀는 이누야샤를 화살로 쏴서 봉인시키고 부상을 입으면서 사혼의 구슬을 품에 안으며 죽었다. 그리고 전국시대를 지나 현대시대로 와서 유가영이라는 이름을 가진 여자 중학생으로 환생하게 되었다.

그러나 우라스에라는 요괴가 무덤에 안장되었던 금강의 시신을 파헤쳐서 발굴하고 가영이의 혼을 빼내여서 반혼술로 부활하게 되었고 가영이는 혼이 빠지는 바람에 기절하게 되었는데 금강이 부활을 하였을 때는 아무런 미동도 없이 기절한 상태로 있었다. 우라스에는 금강의 시신에 가영이의 혼을 주입하고 금강을 부활시키는데 기여하지만 금강에 의해 죽게되고 금강은 이누야샤를 만나자마자 이누야샤로 위장하여 자신에게 부상을 입힌 나락의 소행을 진짜 이누야샤가 한 짓이라고 오해하며 이누야샤를 향해 화살을 쏘며 공격한다. 이누야샤는 나락의 소행으로 자신이 이렇게 된 줄도 모르고 당하고 있었다가 이누야샤의 비명을 들었던 가영이가 기절한채로 눈을 뜨면서 금강의 몸에 있던 가영이의 혼이 빠져나가고 이 때 또 한 번 숨통이 끊어진듯 싶으나 도중에 부활하게 되어서 이 때부터 이누야샤 및 가영이와 얽힌 관계로 나가게 되고 구천을 떠돌게 된다.

이누야샤의 첫사랑편집

그녀는 가영이 이전에 전국시대에서 이누야샤를 사랑하였던 연인 사이였으며 이누야샤는 금강을 위해서 스스로 인간이 되겠다고 다짐하며 그녀에 대한 사랑을 표하였다. 그러나 나락의 농락에 의해서 둘의 관계가 금이 가게 되었으며 결국에는 서로가 오해와 원한으로 물들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