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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군(金城郡)은 강원도 김화군, 창도군, 철원군 (남)에 있었던 행정구역이다. 야차홀(也次忽), 모성군(母城郡),익성군(益城郡)으로 불렸다.

현재 그 동부는 창도군, 서부는 김화군, 남부(원남·원동·임남면의 남쪽 일부)는 대한민국철원군이 되어 있다. 대한민국 관할 지역에는 민간인이 거주하지 않는다.

목차

지리편집

금강산선이 통과하였으며, 북한강과 그 지류금성천이 흐른다.

연혁편집

현재편집

대한민국 관할이 된 옛 금성군 지역인 원남·원동·임남면의 각 남쪽 일부는 군사분계선이 인접하여 전체가 민간인출입통제구역에 속하고, 관할 군 부대 외에 민간인은 거주하지 않는다. 이 지역의 행정 사무는 근남면에서 대행한다.[2]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옛 금성군 지역은 대부분 김화군창도군에 속하고, 일부는 평강군에 속한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