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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암동(金岩洞)은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법정동이자 행정동으로, 2개의 행정동(금암1동·2동)이 설치되어 있다.

전주시 덕진구
금암1동
金岩1洞 Geumam 1-dong
Deokjin-gu,-Jeonju.png
면적 1.27 km2
인구 7,588명 (2016.12.31.)
인구밀도 5,975 명/km2
세대 4,410가구 (2016.12.31.)
법정동 금암동(서부)
23
114
동주민센터 덕진구 기린대로 392(금암동 470-7)
홈페이지 덕진구 금암1동 주민센터
전주시 덕진구
금암2동
金岩2洞 Geumam 2-dong
면적 1.25 km2
인구 10,784명 (2016.12.31.)
인구밀도 8,627 명/km2
세대 4,909가구 (2016.12.31.)
법정동 금암동(동부)
26
118
동주민센터 덕진구 거북바우로 50(금암동 1572-1)
홈페이지 덕진구 금암2동 주민센터

목차

개요편집

금암동은 전북은행 본점 및 지점, 국민은행, 농협,신협, 수협, 새마을금고, 보험회사 등 금융관련 회사가 밀집되어 있는 금융권의 중심지역이다. 시외버스, 고속버스터미널 등 운수 관련회사가 집중되어 있고 기린로, 팔달로, 백제로 등이 관통하는 교통의 중심지로 유동인구가 많다. 주거환경개선지구 내에 신축된 205여동(2011년말 기준)의 원룸이 밀집되어 있으며 거주자가 대부분 대학생으로 주민등록 비전입자이다.[1]

연혁편집

본래 전주군 부북면 지역인데 ‘칼바우’가 있으므로 칼바우 또는 ‘검암’이라 하였는데, 1914년 행정구역 개편때 휴암리, 검암리, 용산리, 사평리, 두진리, 수리, 내명지리, 구암리, 송정리, 외명지리, 사천리, 사리와 이동면, 주동리, 어은리, 조촌면, 상가리 각 일부를 병합하여 ‘검암리’라 하고 이동면에 편입시켰다가, 1930년 전주읍 구역 확장에 의하여 그 일부가 전주읍에 편입되어 ‘소화정’(昭和町, 지금 진북동)이 되고, 1940년 그 나머지가 또 전주부에 편입되어 ‘검암정’이 되는 동시에 그 일부가 ‘덕진정’이 되었다가 1949년 동명 변경에 의하여 정을동으로 고치고, 1957년 전주시 조례에 의하여 동, 서, 남, 북으로 갈라서 동쪽은 인후동 2가로, 서쪽은 덕진동 1가로, 북쪽은 덕진동 2가로, 남쪽은 금암동이 되었다.[2]

법정동편집

  • 금암동

명소편집

  • 조경단(조선왕조의 시조묘)

교육편집

각주편집

  1. 금암동 일반현황 Archived 2015년 7월 8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7월 11일 확인
  2. 금암동의 지명유래 및 연혁 Archived 2015년 7월 8일 - 웨이백 머신, 2012년 7월 11일 확인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