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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성(金井山城), 가칭 동래산성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에 있는 삼국시대의 성곽이다. 1971년 2월 9일 대한민국의 사적 제215호로 지정되었다.

금정산성
(金井山城)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사적
종목 사적 제215호
(1971년 2월 9일 지정)
면적 830,370.24m2
시대 삼국시대
위치
금정산성 (대한민국)
금정산성
주소 부산광역시 금정구 금성동 43번지
좌표 북위 35° 15′ 21″ 동경 129° 3′ 0″ / 북위 35.25583° 동경 129.05000°  / 35.25583; 129.05000좌표: 북위 35° 15′ 21″ 동경 129° 3′ 0″ / 북위 35.25583° 동경 129.05000°  / 35.25583; 129.05000
정보 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목차

개요편집

임진왜란정유재란 때문에 금정산성이 설치되었다. 한국에서 규모가 가장 큰 산성답게 행정구역도 부산 금정구와 북구, 동래구를 비롯해 경남 양산시와도 경계를 이룬다. 때문에 산성을 오르는 코스는 매우 다양하다. 산성을 순회하는 코스 역시 무궁무진하게 짤 수 있다.[1] 1701년~1703년(숙종 29년)에 건설이 완료되었다. 벽 공사는 1707년에 끝났으며, 17 킬로미터 길이에 1.5~3 미터 높이이다. 성 내부의 넓이는 8.2 제곱킬로미터이다. 1807년까지 유지비용 때문에 사용되지 않았다. 서문이 그 해에 지어졌다.

일제 강점기에 많은 성곽이 유실되었으나 복원작업을 통해 거의 복원하였다. 금정산성 남문 주위의 지역은 휴식 공간으로 인기가 있다. 금정산성 서문은 가기 힘들기 때문에 거의 찾지 않는다.

복원편집

일제 강점기로 많은 성곽이 유실되었기 때문에 1972년부터 복원 작업이 시작되어 동문, 남문, 서문이 1974년 완공되었다. 부산시가 진행하는 복원 계획은 완료되었다. 1996년부터 2010년까지 다단계로 진행되었다.

  • 1단계(1996~2000): 서쪽 구역 복원
  • 2단계(2000~2005): 동문~북문 사이의 벽 및 3,4 전망대 복원
  • 3단계(2006~2010): 서문과 동문의 남쪽 및 1,2 전망대 복원

발굴문화재편집

부산광역시립박물관에서 2016.10.26부터 12.27까지 금정산성 정비사업부지 내 유적을 시굴조사한 결과 수키와 등 30건 30점 3박스 분량의 유물이 발굴되어 동 박물관에 보관하고 있다.[2]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사단법인 한국여행작가협회 (2009). 《대한민국 걷기 좋은 길 111》. ㈜위즈덤하우스. 113쪽. ISBN 978-89-92879-05-7. 
  2. 부산광역시 공고 제2017-108호, 《발굴문화재 공고》, 부산광역시장, 부산시보 제1763호, 2017-01-18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