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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정산 공비 사건김창룡특무대를 동원하여 1952년 전쟁 당시 피난 수도였던 부산 근교에서 대구형무소의 수형자들을 무장공비로 조작한 사건이다. 이후 이승만 정부계엄령을 선포하고 부산 정치파동을 통한 장기독재로 기반을 닦았다.[1]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