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氣分)은 상대적으로 길게 지속되는 감정의 상태를 말한다. 구체적이거나 강하지 않고, 특정 자극이나 사건에 의해 쉽게 촉발되지 않는다는 면에서 '감정'과 구별된다.[1]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Thayer, Robert E. (1998). The Biopsychology of Mood and Arousal. New York, NY: Oxford University Pr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