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라쿠지역

긴라쿠지역(일본어: 金楽寺駅, きんらくじえき)은 예전에 효고현 아마가사키시에 존재했던 일본국유철도 후쿠치야마 선 지선상에 존재했던 철도역이다. 현재는 폐역 상태이다.

긴라쿠지
예전 모습 (1981년 4월 27일?)
예전 모습 (1981년 4월 27일?)
개괄
관할 기관 일본국유철도
소재지 일본 효고현 아마가사키시
개업일 1912년 4월 16일
폐지일 1981년 4월 1일
종별 폐역
거리표
후쿠치야마선 (지선)
아마가사키역 기점

이 지선은, 1970년대 후반까지 여객열차가 1일 2왕복 운행하였으며, 이용자가 점차 없어져가는 상태였다. 역 자체도 1개의 플랫폼이 있으며 망가진 대합실 밖에 없었다.

이 역은 1912년 4월 16]에 후쿠치야마 선과 함께 개통한 역이며, 1981년 4월 1일 지선 여객 영업 폐지와 함께 폐역되었다.

현재 폐역된 부지에는 부분적으로 녹지 정비가 되어 있으며, 다른 부분에는 주택이 들어서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