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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주종이공장(吉州종이工場)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공업 제조 공장이다.

개요편집

이 공장은 함경북도 길주군[1]에 있는데, 교과서공책, 스케치북에 필요한 종이들을 제작하는 공장이다.

이 공장은 1936년일본이 산업약탈을 목적으로 목재가공공장으로 창설했다가, 해방이 되자 종이공장으로 변했다.

1946년김일성 주석(당시 내각 수상)의 지시로 신문교과서, 필기용지와 각종 종이를 만들었으며, 1970년대부터는 로동신문의 용지를 공급하고 있다.

각주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