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애 (배우)

김경애(한국 한자金暻愛, 1945년 10월 3일 ~ )는 대한민국배우이다.

김경애
출생1945년 10월 3일(1945-10-03) (74세)
미군정기 전라북도 남원
국적대한민국
직업배우
활동 기간1966년 ~ 현재
종교불교
배우자이문재(―2007년)[1]
자녀3

생애편집

1945년 10월 3일 전라북도 남원시에서 태어났다. 1964년 중앙대학교에 입학하여 연기를 공부했다. 동기로는 배우 박인환, 최주봉, 윤문식, 김도향, 선우용여 등이 있다.[2] 대학 2학년 재학 중인 1966년 신필름 영화사의 《나는 매국노》의 조연으로 데뷔하였다.[3][4][5] 영화에만 몸담았다가 1980년도부터는 텔레비전 드라마에도 출연하고 있다. 《전원일기》, 《대추나무 사랑걸렸네》 등 여러 텔레비전 드라마에서 조연과 단역으로 출연했는데 세간에는 무속인 연기로 유명하다. 1995년 SBS 드라마 《장희빈》에서 처음 무당 연기를 했다.[6][4][7]

한국영화배우협회 운영위원과 서울종합예술학교에서 연극영화학과 외래 교수를 역임했으며, 극단 여인극장의 대표를 맡고 있다. 또한 소년원·교도소·양로원과 노인회관의 봉사활동 등의 공익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3][4]

학력편집

출연 작품편집

영화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MBC
KBS
SBS
EBS
MBC Every 1
평화방송
tvN
OCN

경력편집

  • 영등포교도소 교정위원
  • 극단 여인극장 대표
  • 한국영화배우협회 운영위원
  • 고봉정보통신중고등학교 취업지도위원 위원장
  • 방송연기자협회 회원
  • 영화배우협회 회원
  • 연극배우협회 회원

수상편집

  • 2013년 제50회 대종상 영화제 특별연기상
  • 2007년 국민추천 사회발전 유공자 훈창 국무총리 표창
  • 2006년 서울특별시장 사회봉사상 표창

각주편집

  1. “4월 21일 궂긴소식”. 《한겨레신문》. 2007년 4월 21일. 
  2. 디지털뉴스부 (2017년 3월 7일). “김경애 남편이 간첩으로 몰려 중앙정보부로 끌여간 사연은...”. 《국제신문》. 
  3. 윤우채 (2004년 8월 10일). “빛나는 조연 배우 김경애 씨”. 《법보신문》. 
  4. 강민정 (2011년 2월 1일). “[스타 인터뷰] 김경애 "헵번으로 새인생 시작". 《스포츠한국》. 
  5. 플레이db-김경애
  6. 박미애 (2017년 3월 7일). “중견배우 김경애 "무당연기만 24년, 신내림 권하기도" 무당 연기 전문 된 사연”. 《이데일리》. 
  7. 디지털뉴스부 (2017년 3월 7일). “[K스타] 이 배우가 24년 무당 연기만 한 이유”. 《KBS》.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