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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범(金起範, 1987년 8월 21일 ~ )은 대한민국배우 이자 전 슈퍼주니어 멤버이다.

김기범
출생1987년 8월 21일(1987-08-21) (32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대치동
직업배우, 전 래퍼
활동 기간2004년 ~ 현재
소속사클로버컴퍼니
웹사이트공식 웹사이트

생애편집

김기범은 서울 강남구에서 태어났으나, 1998년에 대한민국에 IMF가 발생한 이후 그를 포함한 가족 모두 미국 로스엔젤레스로 이민을 갔다. 그리고 SM 캐스팅 시스템으로 대한민국으로 돌아와 SM 엔터테인먼트 연습생으로 지내 2004년에 KBS 드라마 《4월의 키스》에 아역으로 출연한 이래 연기자로도 이름을 알렸다. 2007년에는 영화 《꽃미남 연쇄 테러사건》에서 나레이터인 블로그 운영자 기범 역을 맡아 배우로 데뷔했다.[1]2010년 배우 황보라와 호흡을 맞춘 영화 《주문진》에서 유령 역을 맡았다.[2] 한편 그는 3집 이후로는 연기활동에 주력하겠다는 이유로 현재 슈퍼주니어 장기간 부재 중었다가 2015년 8월 마침내 SM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 종료으로 인해 정식으로 슈퍼주니어에서 탈퇴를 알렸다. 그는 탈퇴 이후부터 연기자으로 전향하였다. 그의 공식 영어 이름은 Kim Kibum이다.

학력편집

참여 작품편집

TV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연극편집

예능편집

뮤직비디오편집

각주편집

  1. 양성희 기자 (2007년 7월 26일). “아이들이 몸살났다 "나 좀 테러해 줘””. 중앙일보. 2007년 11월 16일에 확인함. 
  2. 박혜명 (2007년 7월 19일). “슈퍼 울트라한 가능성을 봐주세요”. 씨네21. 2016년 3월 4일에 원본 문서에서 보존된 문서. 2007년 11월 16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