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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성(金東聖, 1980년 2월 9일 ~ )은 대한민국쇼트트랙 선수를 지낸 대한빙상경기연맹 선수위원이다.

김동성
金東聖
출생 1980년 2월 9일(1980-02-09) (39세)
대한민국 전라남도 곡성군[1]
성별 남성
국적 대한민국
학력 대치초등학교
단국대학교사범대학부속중학교
경기고등학교
고려대학교
직업 쇼트트랙 선수
소속 대한빙상경기연맹 선수위원
종교 개신교
메달 기록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의 선수
남자 쇼트트랙
올림픽
1998 나가노 1000m
1998 나가노 5000m 계주
세계 선수권 대회
1997 나가노 종합
1997 나가노 1000m
1997 나가노 3000m
1997 나가노 5000m 계주
1998 빈 3000m
2002 몬트리올 종합
2002 몬트리올 500m
2002 몬트리올 1000m
2002 몬트리올 1500m
2002 몬트리올 3000m
2002 몬트리올 5000m 계주
1997 나가노 500m
1998 빈 5000m 계주
1999 소피아 1000m
1999 소피아 5000m 계주
1996 헤이그 5000m 계주
1998 빈 종합
1998 빈 1000m
1998 빈 1500m
주니어 세계 선수권 대회
1997 마켓 종합
1997 마켓 500m
1997 마켓 1000m
1997 마켓 1500m
1997 마켓 슈퍼 파이널
동계 아시안 게임
1996 하얼빈 5000m 계주
1999 강원 1500m
1999 강원 3000m
1996 하얼빈 3000m
1996 하얼빈 500m
1999 강원 1000m
1999 강원 5000m 계주
1996 하얼빈 1000m

목차

생애편집

경기고등학교 시절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로 뽑혔다. 1997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1998년 일본 나가노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에 출전하여 남자 1000m에서 금메달을, 남자 5000m 계주 팀의 일원으로 은메달을 획득했다. 이후 고려대학교에 진학하였다.

2002년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열린 동계 올림픽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로 뽑혔으나 남자 1000m 준결승에서 골인 직전에 넘어지는 바람에 결승에 오르지 못했으며, 남자 1500m 결승에서는 1위로 들어오고도 아폴로 안톤 오노가 반칙을 범한 듯한 행동으로 인해 논란의 여지가 있는 실격을 당하는 불운을 겪었다. 그러나 곧이어 벌어진 세계 쇼트트랙 선수권 대회에서 전 종목을 휩쓸며 종합 우승을 차지해 명예를 회복했으며, 동두천시청에 입단했으나 그 다음 시즌부터 부상과 코칭스태프와의 갈등으로 공백기를 가졌으며, 대신 연예계에 진출하여 가수로 활동하고 여러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2003년 말 쇼트트랙 선수로 복귀했으나 국가대표로 선발되지 못했으며, 고질적인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하여 2005년 초 선수 생활을 완전히 접고 은퇴를 선언했다. 그 후 2006년 이탈리아 토리노 동계 올림픽에서 MBC 쇼트트랙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한국 목동에서 목동아이스링크의 코치로 활동한다 . 2014년 러시아 소치 동계 올림픽에서도 KBS 쇼트트랙 해설위원으로 활동했다.

함께 보기편집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