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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득명(1923년 9월 11일 ~ 2009년 3월 4일)은 한국의 독립운동가이다. 일본군에서 탈출하여 한국 광복군에 입대하여 독립운동을 벌였다.

생애편집

황해도 봉산에서 태어났다. 중국 상하이에서 일본 군대를 탈출하여 한국 광복군에 입대하여 제1지대원으로 항일운동을 벌였다.

1991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건국훈장 애족장(1977년 대통령표창)을 수여하였다. 2009년 3월 4일에 사망했다. 묘는 국립대전현충원에 안장됐다.[1]

각주편집

  1. “[부고]애국지사 김득명 선생”. 동아일보. 2009.03.05.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