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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숙의 가정음악

김미숙의 가정음악은 매일 오전 9시부터 11시 까지 KBS 클래식FM(KBS 1FM·93.1㎒)에서 방송하는 KBS 라디오 클래식 프로그램이다.

기획의도편집

음악은 우리의 평범한 일상에 늘 새로운 환희와 설레임을 가져다주는 더없이 아름다운 예술입니다. 그 예술은 우리로 하여금 낡디 낡은 추억에 새삼 설레게 하는가하면 현재의 소중함에 전율케하고 다가오는 날들에 대한 벅찬 기대감을 앞당겨 누리게 합니다. 그러니 음악을 만들거나 연주하는 것만이 아니라 음악을 듣고 즐기는 것 자체도 더없는 축복이자 재능입니다. 그런 재능과 감각을 <김미숙의 가정음악>이 마련하는 편안하면서 서정적이고 열정적이면서 아늑한 음악들속에서 한껏 더 행복하게 누리시고 채우고 소통하시기를 기대합니다.

프로그램 소개편집

  • 1) 매일 코너 (월-일)
    • <1부> 마음을 읽다 - 다섯개의 창으로 보는 그들의 심리 (월-금) : 심리학 용어중에 조해리의 창이란 게 있습니다. 미국의 심리학자인 조셉 루프트(Joseph Luft)와 해리 잉햄(Harry Ingham) 두 사람이 연구해낸 이론으로 인간의 내면심리를 네 개의 창으로 나눈 것입니다. <마음을 읽다> 코너는 역사와 예술사에 큰 흔적을 남긴 위대한 남녀의 생애와 사랑과 이별, 성취와 실패등의 심리적 측면을 네 개의 창이 아닌 월요일에서부터 금요일까지의 5개의 창, 5개의 키워드로 돌아봅니다.

누군가에게는 5개의 색깔, 누군가에게는 5번의 연애, 혹은 5개의 작품이 될 키워드로 한 위인들의 심리를 5일 동안 살펴봅니다.

    • 마음을 읽다 - 나와 당신의 창으로 보는 우리들의 심리 (토-일) :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들의 일상적인 심리를 나와 당신이라는 두 개의 창을 통해 돌아보는 주말 코너
    • <2부> 시간이 담고 있는 것들 (월-일 / 금요일 제외) : 시간은 우리의 너무나 사소한 일상에서부터 우리의 힘이 미치지 않는 자연의 흐름까지를 모두 다 품고 있는, 가장 적은 단위에서 가장 큰 단위까지를 다 가진 존재입니다. 그런 시간안에 담긴 것들을 돌아봄으로써 우리 일상의 사소한 소중함에서부터 더욱 크고 높은 꿈으로 나아가는 변화와 성취의 참 의미를 새롭게 사색해보는 에세이 코너입니다.
  • 2) 금요일 코너 그곳에 클래식이! (매주 금요일 2부) : 초대 손님 유정우박사와 함께 하는 시간. 영화, 재즈 등 대중문화속에 들어 있는 클래식을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시그널 소개편집

  • 1. Signal - Michel Legrand / Au Concert / Michel Legrand (Pf), Catherine Michel (Hp)
  • 2. 마음을 읽다 - Soft Touches / 박종훈 (Pf)
  • 3. 시간이 담고 있는 것들 - The Nightingale / Degorah Henson-Conant (Hp)

제작진편집

  • 연출: 김영동
  • 작가: 김경미
  • 진행: 김미숙

외부 링크편집

KBS 클래식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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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발 FM과 함께 KBS 음악실
오전 7시 ~ 오전 9시 오전 9시 ~ 오전 11시 오전 11시 ~ 낮 12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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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춘천 음악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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