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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현

김보현(金輔鉉, 1871년 양력 10월 3일(음력 8월 19일) ~ 1955년 양력 9월 2일)은 평안남도 출신의 농업인이다. 본관은 전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3,4 대 주석 김일성의 할아버지이다.

생애편집

평안남도 대동군에서 만경대 산당지기인 김응우의 외아들로 태어났으며, 김응우가 일찍 사망하여 소작살이로 어려운 생활을 했다. 이보익과 결혼하여 김일성의 아버지인 장남 김형직 등 3남 3녀를 낳았다. 일찍 부모를 잃은 주석 김일성을 양육하였다고 전해진다.

1890년 20세 시절 음서로써 조선국 관직 천거되어 그 후 1903년까지 대한제국 조선 황조 하위 관료를 13년간 지내었고 1903년 대한제국 황해도 배천군 예하 부군수(大韓帝國 黃海道 白川郡 隸下 副郡守) 직을 끝으로 대한제국 관료 퇴임하였으며 조선 광복 후 1945년 9월 16일에서 1946년 5월 31일까지 평안남도 대동군 태수(平安南道 大同郡 太守) 직을 지냈을 뿐인 그의 행적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우상화를 위하여 없는 사실을 만들어내어 우상화 되고 있다. 농업 간부 재교육을 위한 김보현대학1994년 그의 이름을 따서 개칭한 명칭이다. 1948년 9월 16일에서 1949년 10월 1일까지 1년간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농업성 부상 예하 고급특별고문역보좌관(朝鮮民主主義人民共和國 農業省 副相 高級特別顧問役補佐官) 직을 지낸 그는 1949년 10월 1일을 기하여 관직 본격 은퇴 후 1955년에 향년 85세로 사망하였다. 만경대의 묘지에는 그의 반신상이 세워져 있다.

가족 관계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