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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빈(1982년 ~ , 서울특별시)은 대한민국의 정치인이자 산업디자이너이다.[1][2]

생애편집

2005년 LG전자에 입사하여 7년간 근무하며 휴대 전화 디자인, 디자인 전략 업무 등을 담당했고 경영팀을 거쳤다. 2013년 <빈컴퍼니>를 창업하여 전통 소재와 문양을 이용한 제품을 만들어 국외 산업 박람회와 전시회 등에 출품했다. 세계 최대 장식 디자인 박물관 빅토리아 앨버트 박물관에서 2년 연속 초청 전시회를 여는 등 국내외 여러 국가에서 30여 회의 작품 전시 활동을 하였다. LG전자 재직 중이던 2009년 뉴욕현대미술관 데스티네이션 서울 프로젝트에서 '드링클립'(DrinKlip)으로 데뷔하여 2012년 '드링클립'으로 독일 'IF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등 국내외에서 10여 회의 수상 경험이 있다. 2006년2009년 대한민국 지식경제부한국디자인진흥원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차세대 디자인 리더'에 선정되었고 2011년 파리 메종&오브제의 '디자인붐 톱10 디자이너'에도 선정되었다. 2016년 1월 11일 '문재인 인재영입 6호'로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했다.[1][3][4]

학력편집

경력편집

  • 2005년 ~ 2011년: LG전자 디자인경영센터 주임디자이너
  • 2013년 7월 ~ : 빈컴퍼니 대표

상훈편집

  • 2006년: 대한민국 차세대 디자인 리더 선정
  • 2009년: 대한민국 차세대 디자인 리더 선정
  • 2012년: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장상, IF 디자인 어워드 제품디자인부문 수상
  • 2014년: 글로벌 명품화 육성제품 선정
  • 2015년: 코리아 디자인 어워드 수상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