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희 (가수)

김상희(金相姬, 본명 : 최순강(崔順江), 1943년 3월 29일 ~)는 대한민국의 가수이다.[1]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고, 고려대학교 1학년에 재학 중이던 1961년 가수로 데뷔, 1965년부터 활동하였다.[2] 1971년 TBC 가요대상, 1973년 제1회 대한민국방송가요대상 여자가수부문, 1977년 도쿄 요요기 공원에서 열린 동경 국제 가요제에서 "즐거운 아리랑"을 부르며 특별상을 수상했다. 현재는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의 학장 및 한국교통방송의 DJ로 활동 중이다. 1999년에는 아들의 병역비리에 가담한 것으로 알려져 물의를 빚었다.[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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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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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8월 7일 부산 현인가요제에서 김상희
기본 정보
본명최순강
출생1943년 3월 29일(1943-03-29) (77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가수, 방송인
활동 시기1961년 ~ (현재)
배우자유훈근
종교무교

히트곡으로 〈코스모스 피어있는 길〉, 〈울산 큰애기〉, 〈대머리 총각〉, 〈경상도 청년〉, 〈금산 아가씨〉 등이 있다.

각주편집

  1. 김상희는 예명이고, 본명은 최순강이다.
  2. 처음 리사이틀 갖는 金相姬, 《경향신문》, 1970.1.17.
  3. 돈으로 때운 국방의무 "1999년 4월 28일 동아일보 참조"
  4. <초점> `有錢免除' 병역면제 비리 실태 "1999년 4월 27일 연합뉴스 참조"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