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수 (살인범)

김성수(1989년 ~ )는 서울 강서구 PC방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2018년 대한민국 사회에서 살인죄로 크게 이슈화된 인물이다.

김성수
출생 1989년 (31세)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서구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직업 무직
신장 181 cm
혈액형 B형(Rh+)
죄명 상해(2범), 살인
형량 징역 30년, 전자발찌 부착 10년
범행동기 본인의 알바생을 시비로 대한 불만
현황 수감 중
사용한 흉기 등산용 칼
수감처 미상

생애편집

1989년, 서울특별시 강서구에서 2남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학창시절에는 아무런 사고도 안 치고 오히려 내성적인 학생이었다고 한다. 고등학교 졸업 후 온갖 잡일 등을 하면서 생계를 꾸려나갔다. 하지만 차츰 사소한 시비에 의한 폭력사건이 자주 있었고 범행 당시에는 이미 상해 전과 2범이었다. 2009년에는 공동상해 혐의로 벌금 50만 원, 이후 폭행 혐의로 70만 원을 선고받았다. 2년 뒤인 2011년에는 그가 일하던 고등학교 급식실에서 동생과 함께 다른 직원과 싸움을 벌였다가 제지당했다. 피해자는 전치 4주를 진단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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