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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작가)

김순옥(1971년 ~ )은 대한민국의 드라마 작가다. 1999년 MBC 베스트극장 《어디에도 사랑은 있다》로 데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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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작가 정보
출생 1971년 (47–48세)
직업 작가
국적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학력 이화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 학사
활동기간 2000년 ~ 현재
장르 TV 드라마
주요 작품
내 딸, 금사월 (2015-2016)
왔다! 장보리 (2014)
아내의 유혹 (2008-2009)
영향

이후 2007년 MBC 아침드라마 《그래도 좋아!》가 좋은 반응을 얻은 뒤부터 특유의 빠른 스토리 전개와 파격적인 설정으로 《아내의 유혹》과 《천사의 유혹》 등 막장 스토리를 히트시키며 인기 작가의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그러나 비현실적인 소재와 개연성이 없는 전개 등으로 막장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학력편집

집필 활동편집

텔레비전 드라마편집

작품의 특징편집

김순옥 작가의 작품에서 가장 큰 특징은 악녀가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다는 것이며, 그 등장 인물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김영인 작가의 건강 악화로 작가 교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