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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金在現, 1942년 6월 2일 ~ )은 남파 무장공작원 출신의 사상전향자이자 대한민국개신교 목사이다. 개명하기 전의 이름인 김신조(金新朝)로도 많이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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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金在現
출생일 1942년 6월 2일(1942-06-02) (77세)
출생지 일제 강점기 일제 강점기 함경북도 청진
본관 수안(遂安)
별명 개명 前 이름은 김신조(金新朝)
호(號)는 독원(督園)·산남(山南)
종교 개신교(기독교베뢰아교회연합)
정당 무소속
배우자 최정화
자녀 슬하 1남 1녀
복무 조선인민군 육군
복무 기간 1961년 ~ 1968년
최종 계급 조선인민군 지상군 소위
주요 참전 1·21 사태
기타 이력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서울침례회신학교 학사 출신(1978년)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5년제 방통대 국어국문학과 학사 출신(1987년)
대한민국 귀순자 겸 개신교 목회자
사상전향자 및 수필가
서울 성락 교회 목사

생애편집

함경북도 청진에서 출생하였고 평안남도 순천에서 잠시 유년기를 보낸 적이 있으며 만 5세 시절 평안남도 평양에 이주하여 성장한 그는 1968년 1월 21일 청와대를 습격(1·21 사태)하려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민족보위성 정찰국 소속 124군 부대 무장 게릴라 31명 중에 유일하게 생포되었고, 후에 대한민국에 귀순하였다. 귀순 후 서울침례회신학교(現 베뢰아국제대학원대학교)에서 침례교 신학을 전공하고 학사 학위한 후에는 종교인이 되었다. 김재현으로 개명하였다.[1]

저서편집

  • 《나의 슬픈 역사를 말한다》(김신조 저, 동아출판사, 1994.10.01) ISBN 8900032828

각주편집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