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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복(? ~ )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군인 겸 정치인이다. 조선인민군 상장 겸 당중앙위원회 위원이다.

김영복

국적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직업 군인, 당 중앙위 위원, 특수작전군 사령관

목차

경력편집

조선인민군 중장 제11군단 군단장으로 2016년 5월, 조선로동당 제7차 대회에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후보위원에 임명되었다.[1] 2017년 4월 중장에서 상장으로 승진하였고[2], 제11군단장에서 특수작전군 사령관으로 임명되었다.[3]

최고인민회의 대의원편집

2014년 3월 최고인민회의 제13기 7선거구의 대의원을 지냈다.

기타편집

2018년 8월 김영춘 사망 당시에 국가장의위원회 위원을 맡았다.[4]

각주편집

  1. “北, 당 중앙위원 128명, 후보위원 106명 발표”. 《노컷뉴스》. 2016년 5월 10일. 2018년 9월 5일에 확인함. 
  2. “北김정은, 태양절 맞아 장성 승진인사…리영길 대장 진급”. 《연합뉴스》. 2017년 4월 15일. 2018년 9월 5일에 확인함. 
  3. “北, 특수작전군 창설 확인…한미 '참수작전' 맞대응 카드”. 《연합뉴스》. 2017년 4월 17일. 2018년 9월 5일에 확인함. 
  4. “북 인민무력성 총고문 김영춘 원수 사망”. 통일뉴스. 2018년 9월 5일에 확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