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수 (1923년)

김영수(金泳秀, 일본식 이름: 金山秀雄(가네야마 히데오), 1923년 5월 13일 ~ 1945년 4월 16일)는 일제 강점기의 군인으로, 김석원의 둘째 아들이며 경성부(현재의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출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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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수
생애 1923년 5월 13일 ~ 1945년 4월 16일
출생지 일제 강점기 조선 경성부
(현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사망지 필리핀 레이테 섬
복무 일본 제국 육군
복무 기간 1944년 ~ 1945년
최종 계급 중위
주요 참전 태평양 전쟁

생애편집

1942년 3월 경기중학교를 졸업했으며 같은 해 4월부터 1942년 4월까지 일본 육군예비사관학교(옛 일본 육군사관학교 예과)에 재학했다. 1942년 10월 일본 육군사관학교에 입학했고 1944년 4월 육군사관학교를 제57기로 졸업했다. 1944년 7월 일본 제국 육군 소위로 임관되었으며 태평양 전쟁 당시 일본 제국 육군 중위로 참전했다.

1945년 4월 16일 필리핀 레이테 섬에서 연합군과 교전을 벌이던 도중에 전사했으며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 수록자 명단의 군 부문에 포함되었다.

참고자료편집

  • 민족문제연구소 (2009). 〈김영수 (6)〉. 《친일인명사전 1 (ㄱ ~ ㅂ)》. 서울. 485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