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김영인 (1952년)

기본 정보편집

1971년부터 방영된 MBC 범죄, 수사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MBC 베스트극장, 제3공화국KBS 2TV 폴리스, MBC의 미니 시리즈인 여자의 남자 등 출연하였다. 2003년 SBS의 대하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배우 심영 역(심영 (야인시대) 참고)으로 연기했을때 "내가 고자라니"라는 말로 인터넷 사이트인 디시인사이드에서 패러디 통해 인터넷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심영 역을 맡아서 얻은 인기로 인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서 이런저런 역할에 캐스팅되었다.

출연작편집

드라마편집

영화편집

예능편집

인터넷 밈편집

내가 고자라니편집

2003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 심영 역에서 연기한 디시인사이드의 한 익명의 네티즌들로부터 김두한에게 피격당해 목숨은 건졌지만 대신 성불구자가 된 심영의 비통한 절규를 담은 영상을 패러디하여 인기를 끌었다. 이 인기의 여파로 2008년 디시인사이드가 "2008년 올해 최고의 유행어는?"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등장하는 강마에의 대사인 "똥덩어리"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