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인 (1952년)

김영인(1952년 9월 5일 ~ )은 대한민국배우기업인이다.

김영인
출생1952년 9월 5일(1952-09-05) (68세)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전라북도 고창군
국적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직업배우, 기업인
활동 기간1971년 ~ 현재
웹사이트김영인 - 네이버 카페

생애편집

1971년부터 방영된 MBC 범죄, 수사 드라마 수사반장으로 데뷔하였다.

이후 MBC 베스트극장, 제3공화국KBS 2TV 폴리스, MBC의 미니 시리즈인 여자의 남자 등 출연하였다. 2003년 SBS의 대하 드라마 야인시대에서 배우 심영 역(심영 (야인시대) 참고)으로 연기했을 때 "내가 고자라니"라는 말로 디시인사이드 합성필수요소갤러리(합필갤)에서 패러디 통해 인터넷에서 많은 인기를 끌었다. 그런데 김두한 역할인 김영철이 김영인과 같은 광산 김씨다. 이후 심영 역을 맡아서 얻은 인기로 인해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타서 이런저런 역할에 캐스팅되었다.

경력편집

  • 한국방송연기자협회
  • 한국영화배우협회

출연편집

방송편집

드라마편집

예능편집

영화편집

인터넷 밈편집

내가 고자라니편집

2003년 SBS 드라마 야인시대 심영 역에서 연기한 디시인사이드의 한 익명의 네티즌들로부터 김두한에게 피격당해 목숨은 건졌지만 대신 고자가 된 배우 심영의 비통한 절규를 담은 영상을 패러디하여 인기를 끌었다. 이 인기의 여파로 2008년 디시인사이드가 "2008년 올해 최고의 유행어는?"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MBC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에 등장하는 강마에의 대사인 "똥덩어리"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여담편집

봉자라는 강아지를 키우고 있다고 밝혔다.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