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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네스트 대표, 한국 암호화폐 및 블럭체인 산업의 큰 획을 그은 한 사람이자 대한민국 암호화폐 거래소 역사상 처음으로 검찰에 사기 및 횡령 의혹으로 구속 수사 중인 사람이다.

이른바 이번 사건은 암호화폐 가치투자자 입장에서는 "김익환 쇼크" 인 셈이다.

  "Coinnest Founder Ik-Kwan-Kim'

사업 || 가상화폐 중계 및 매매 위탁대행 등 관련 서비스

개요편집

코인네스트 대표, 한국 암호화폐 및 블럭체인 산업의 큰 획을 그은 한 사람이자 대한민국 암호화폐 거래소 역사상 처음으로 검찰에 사기 및 횡령 의혹으로 구속 수사 중인 사람이다. 대한민국 최초로 중국 관련 코인을 암호화폐 거래소에 상장 시켰으며 (네오, 트론) 대한민국의 많은 개미 투자자들을 TRX(TRON) 으로 최소 10배~ 100배까지 대박을 나게 해준 주인공.

역사편집

코인네스트 김익환은 고려대학교 재료공학과[1]를 2003년에 졸업 후, 중국 유학을 떠나 2015년 "앱실론테크놀로지" 라는 중국의 채굴 업체를 설립하게 된다. 그 과정에서 암호화폐 채굴로 유명한 주인공인 우지한 대표 영문명 (Wu Jihan) 중국명 (吴忌寒) 을 만나게 되고, 많은 채굴 인사들을 만나고 중국 인맥 (꽌시) 를 쌓으며 2017년 4월, 중국의 채굴업 규제가 심해지며 한국으로 귀국하여 "Coinnest" 거래소를 창업하게 된다.

처음 코인네스트는 거래량도 없었으며, 인지도도 없었으나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는 중국에서 채굴업을 하며 쌓은 인맥을 통하여 대한민국 최초로 중국의 이더리움으로 불리는 "NEO(네오)" 를 상장하게 되고, 다음으로 QTUM(퀀텀), 김익환을 널리 알리게 된 TRON(TRX) 를 상장하게 되며 2017년 12월 Coinmarketcap 기준 전 세계 거래소 5위, 대한민국 3위를 달성하게 된다.

또한, 아프리카 TV를 통하여 INK, Walton의 Mo bing 대표, TRON의 Justin Sun CEO 등을 인터뷰하고, 중국의 채굴장을 방송하며 대중들에게 암호화폐가 어떤지에 대해 널리 알리려고 하였다.

트라비아편집

코인네스트 김익환 CEO는 2017년 10월 경, 아프리카TV를 통하여 "비트코인은 1만불을 갈 것이다. 내기 해도 좋을 것 같다." 라고 호언장담을 하였고, 한 언론사와의 인터뷰에서도 "비트코인 1만불" 예측을 하였고, 많은 한국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저 사람은 사기꾼이다. 라며 비아냥 거렸다.

이 때, 비트코인의 가격은 400만원 대였으며 1만불 예측을 한 사람은 대한민국 주식계의 천재 신준경, 코인네스트 대표이사 김익환 두 명이었다.

호언장담한 김익환 대표의 말 처럼 11월 경 비트코인은 많은 주식/차트 분석가들의 말과는 다르게 모든 보조지표를 무시하고 과매수 상태로 2만 달러까지 치 솟았다.

이렇게 김익환 대표의 말이 맞아 들어가자 암호화폐 투자자들은 그 때부터 "익환이 형" "익환이 형" 이라고 말하며 김익환의 능력을 인정해 주었고, 그 때부터 코인네스트는 대한민국 최초로 TRON(TRX) 를 1 TRX = KRW 2원에 상장하며 많은 개미 투자자들을 돈 방석에 앉게 해 주었다.

트론은 코인네스트 기준 300원, Bin ance 기준 500원까지 치 솟게 되었다. Bin ance 기준으로는 250배를 먹게 된 것이다.

  •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와 Justin Sun의 방송

그러나 코인네스트는 입금 지연, 암호화폐 거래 입금 지연 등으로 많은 사람들이 의문을 갖게 되었고, 3월 초 이희진의 수사를 담당했던 서울남부지검이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3곳의 거래소를 압수수색 했다는 기사가 나왔다.

여의도에 위치한 거래소로 유명한 곳은 총 2곳인데, 한 곳은 국내 3위 코인원, 국내 4위 코인네스트였다.

그러한 기사가 나오자마자 코인원은 "우리는 수사 대상이 아니다." 라고 성명을 발표하였고, 코인네스트는 "수사에 적극 임하고 있다" 라고 발표하였다.

그리고 후에, 후속 기사가 나오지 않아 이렇게 마무리 되는 듯 싶었으나....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 4월 4일 긴급체포 [매일경제 단독 보도]" 라는 기사가 나오게 되었다.

김익환 대표는 아프리카TV에서 천천히 거래소를 키우고 싶다고 말하였으나, 본인이 유명하게 된 계기는 나쁜 계기로 네이버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달성하는 등.... 후 폭풍은 어마어마했다.

체포된 뒤, 영장실질검사를 받고 나온 후 기자의 질문에는 아무런 대답을 하지 않았다.

현재 김익환 대표이사 및 홍모 임원이 체포된 이후, 이사회를 긴급 소집하여 전문 경영진 체제로 운영 중이며 암호화폐 출금, 거래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코인네스트 측은 밝혔다.

그리고 김익환 대표는 조사에서 "나는 횡령한 것이 아니라, 거래소로서 고객들의 입,출금을 정상적으로 처리하기 위해 일정 암호화폐를 가지고 있어야 함으로 타사의 거래소에서 암호화폐를 사려고 한 것이다" 라고 이야기 하였다.

이러한 주장이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대한민국 법률 상으론 법인 계좌에서 출금하는 것 자체가 위법 소지라고 보았고 그러하여 검찰에서 긴급체포를 하고 구속을 한 것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다. [2]

김익환 대표가 횡령 및 사기 혐의 의혹을 받고 있는 것이지, 혐의가 확정된 것은 아니기 때문에 지켜보아야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지만, 현재까지의 커리어로 보았을 때, 이번 법인 계좌 출금 사건은 한국 은행들이 코인네스트에게 가상계좌를 발급을 해주지 않았고, 그 이유로 인해 김익환 대표가 임시적으로 법인 계좌를 통해 입금을 받게 되었는데, 이것을 한국 검찰이 트집을 잡고 횡령 및 사기 혐의라고 강압적으로 수사를 하는 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 맞다.

코인네스트는 다른 암호화폐와 달리 가치투자 유망주 코인들을 많이 상장 시켰는데, 대표적으로 NEO, TRON, QTUM, WTC 등의 코인들이 있다. 이 코인들은 상장 후 최소 10배 이상 뛰게 되었으며 이 때문에 많은 한국 코인 투자자들은 김익환 대표에 대해 신뢰를 가지게 되었으나 이번 사건으로 어떤 판결이 나느냐에 따라 김익환 대표의 신뢰성 및 코인네스트의 신뢰성이 결정될 것으로 보인다.

[3]

견해편집

김익환 대표에 대해 조사해 본 결과로는 횡령이나 사기를 범할 사람은 아닌 것 같다. 단지, 검찰이 암호화폐의 거래 체결이 어떻게 이루어 지는가.에 대해 잘 모르고 단단히 오해하는 듯.

1. 자본 증자 등기부 등본을 확인해 보면, 자본 증자를 한 것을 볼 수 있다. 과연, 작정하고 횡령이나 사기를 실장급 임원과 짜고 치고 할 사람이었다면, 자본 증자를 왜 하였을지 곰곰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혼자서 횡령하면 되는데 왜 또 굳이 실장급 밖에 안되는 임원과 횡령 및 사기를 범했는가? [4]

2. 퀀텀 및 BTCTrade의 기술 협력 (중국 자본의 투자) 대개, 중국 자본들은 절대로 사업적인 가치가 없는 기업에 투자하지 않는다. 또한, 코인네스트 설립자는 김익환 대표이사이므로, 김익환 대표가 2015년부터 채굴업을 할 때부터 2017년 4월 귀국할 때까지 중국 인맥들과 불의의 문제가 생긴 적이 있었더라면 중국 자본은 코인네스트에 투자했을 리가 없으며, 그리하여 퀀텀과 BTCTrade가 코인네스트에 기술 협력을 한 이유는 김익환 대표에 대해 어느정도 신뢰성이 있었기에 투자했을 것이다. 설마, 2003년부터 지금까지 중국에서 본심을 숨기고 작정하고 몇 년 전부터 이러한 사기를 계획하고 있었다? 이건 말도 안되는 가설일 뿐이고. 중국인들이 허난인 사기꾼 잡아내는 건 한국인들보다 잘해서 조금이라도 사기적인 정황이 보였으면 과감히 투자고 뭐고 연을 끊어버릴 텐데. [5]

3. 평소의 행실 코인네스트 김익환 대표는 일전에 Justin Sun의 아프리카 TV 생중계 당시, "코인을 구입하실 때는 나눠서 구입하시고, 무리 되지 않게 하라. 막 힘들게 대출해서 일확천금의 꿈을 꾸지 마라" , "저도 모르는 ICO[6]에 한국인들이 많이 투자한다고 한다." 등의 발언을 하였는데, 만약 거래소 자금을 횡령하려고 한다면 특정 코인들을 말해주며 이건 전망이 좋다고 하며 투자를 부추겼어야 성립이 된다. 하지만, 무리 되지 않게 투자하고 코인 시장은 도박 시장이 아니라는 일침을 날렸다. INK, Walton 등의 CEO들과 면담을 할 때에도 채팅방을 보며 투자자들이 궁금해 하는 점을 중국어로 대신 물어봐 주고 답변을 하였고, 각각의 코인들의 Founder들과 이야기 할 때도 중국어로 상당히 자신을 낮추며 이야기 하는 등, 이런 점으로 보았을 때 과연 이 사람이 횡령과 사기를 칠 사람인가? 라는 의심이 정말로 들 정도이다. 사기꾼들은 본인을 상당히 과시하며 억양이 강하고, 말투에서도 느껴지기 때문이다. 모든 근거들을 모아도 횡령과 사기라고 단정지을 정황이 없다. 검찰의 조사를 지켜보아야 한다.

4. 거래소 정상 운영중 만약, 고객의 자금을 횡령했다면 김익환 대표가 구속된 후에도 거래소 운영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질 리가 없으며, 구속 된 후 뱅크런[7] 사태가 일어났을 때 출금을 못해줬을 것이다. 하지만, 1~2시간 정도 대기 후 정상적으로 모든 출금을 해주었고 지금도 Coinnest 코인 지갑을 통해 퀀텀을 입.출금 해 본 결과 정상적으로 처리되고 있다.

각주편집

  1. 현재 신소재공학과, 2003년 당시 경쟁률 현재의 의대, 치의대, 한의대 수준
  2. 어떻게 될 지는 모르겠으나, 개인적으로는 김익환 대표의 이야기가 사실이라고 생각하나, 2월 부터 문재인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소 몇 곳을 조질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것을 청문회에서 이야기 했기 때문에 김익환 대표가 유명했기 때문에 본보기식 수사가 아닐까하고 생각한다. 또한, 일각에서 코인네스트가 블럭체인협회를 탈퇴한 사유는 협회의 부조리와 관련이 있었기에 협회의 자율 규제를 반대하고 자진 탈퇴했다는 이야기가 있다
  3. 현재 김익환 CEO와 친분이 있는 후오비 CEO도 한국 시장에 필요성을 느끼고 후오비 코리아가 설립되는 판국에 조금이라도 이번 판결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코인네스트는 국내 5위에서도 밀릴 것 같다.
  4. 개인정보 삭제하고 최소한의 정보만 업로드
  5. 그래서 중국의 문화를 아는 사람이라면 중국 자본이 가치가 없거나 사기적인 기질이 있는 CEO의 기업에 투자했을 리가 없다는 것을 바로 알 수 있을 것이다.
  6. 가상화폐공개
  7. 은행과 같은 금융기간이 폐쇄되거나 폐쇄 위기일 때, 고객들이 한꺼번에 많은 자금을 인출하는 것을 의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