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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서 장군 묘(金宗瑞 將軍 墓)는 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에 있는 조선시대의 무덤이다. 2012년 12월 31일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의 기념물 제2호로 지정되었다.[1]

김종서 장군 묘
(金宗瑞 將軍 墓)
대한민국 세종특별자치시기념물
종목기념물 제2호
(2012년 12월 31일 지정)
면적11,727m2
수량1기
시대조선 시대
소유순천 김씨 종중
위치
김종서 장군 묘 (대한민국)
김종서 장군 묘
주소세종특별자치시 장군면 대교리 산45번지 외 7필지
좌표북위 36° 31′ 17″ 동경 127° 12′ 48″ / 북위 36.521439° 동경 127.213305°  / 36.521439; 127.213305좌표: 북위 36° 31′ 17″ 동경 127° 12′ 48″ / 북위 36.521439° 동경 127.213305°  / 36.521439; 127.213305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김종서장군묘
(金宗瑞將軍墓)
대한민국충청남도기념물(해지)
종목기념물 제16호
(1997년 1월 6일 지정)
(2012년 7월 1일 해지)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개요편집

조선 초기의 정승인 김종서(1383-1453)의 무덤이다. 장군은 공주시 의당면 월곡리에서 출생한 것으로 전해지며, 세종 때에 6진 개척의 위업을 이루었고, 고려사 고려사절요 등을 편찬하였다.

좌의정으로 단종을 보좌하다가 세조에게 죽임을 당하였다. 당시에는 역적으로 죽어 시신을 전부 거두지 못하고 한쪽 다리만을 이곳 묘소에 묻었다고 전한다.

묘비 중에 작은 비가 원래의 것인데, 영조 24년(1748년)에 공주 판관 이익진과 지방 유생들이 세운 것이다. 또한 묘역 입구에는 영조 22년(1748년)에 세운 김종서와 두 아들의 충신 정려가 있다.

성역화사업편집

세종시는 세종대왕 재임 중 6진을 개척해 국토 확장의 위업을 이룬 김종서 장군의 업적을 재조명하고 묘역 정비를 통해 세종시를 대표하는 역사문화자원으로 육성하기 위해 김종서 장군 묘역 성역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2]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세종특별자치시 고시 제2012-63호, 세종특별자치시 지정문화재 및 문화재자료 지정 고시, 세종특별자치시장, 2012-12-31
  2. 김일순 기자 (2016년 5월 11일). “세종시 ‘김종서 장군 묘역 성역화’ 사업 가속도”. 《충청투데이》. 2016년 5월 11일에 확인함.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