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웅 (1989년)

김지웅(金知雄, 1989년 1월 14일 ~ )은 대한민국의 프로 축구 선수이다.

김지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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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정보
로마자 표기 Kim Ji-Wong
출생일 1989년 1월 14일(1989-01-14)(33세)
출생지 대한민국
176cm
포지션 미드필더
청소년 클럽 기록
2002-2004
2005-2007
2008-2009
문원중학교
장훈고등학교
경희대학교
클럽 기록*
연도 클럽 출전 (득점)
2010-2011
2012
2013
2014
2014-2015
전북 현대 모터스
경남 FC
부산 아이파크
포천 시민축구단
고양 Hi FC
022 0(3)
002 0(1)
002 0(0)
000 0(0)
004 0(1)
국가대표팀 기록
2011 대한민국 U-23 001 0(0)
* 클럽의 출전횟수와 득점기록은 정규 리그 등 공식 경기 기록만 집계함. 또한 출전횟수와 득점기록은 2014년 12월 12일 기준임.

클럽 경력편집

김지웅은 경희대학교 2학년을 마친 후인 2009년 전북 현대 모터스에서 테스트를 받은 후 입단하였다.[1] 입단 초기에는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였으나, 2010년 7월 14일 울산 현대와의 리그 컵 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렀고, 이 경기에서 1골 1도움을 기록하였다.[2] 2010년 7월 28일 경남과의 리그 컵 준결승전에서도 출전하여 팀의 결승행을 도왔다.[3] 2010년 7월 31일 부산 아이파크전에서 리그 데뷔전을 치렀다.[4] 2010년 9월 23일 알샤바브와의 챔피언스리그 8강 2차전에 출전하였고, 전반 22분 선제골을 넣었다.[4] 이 골로 전북은 1-0 승리를 거두었으나 1, 2차전 합계에서 2-1로 밀려 탈락하였다.

2011년 초 5천만 원의 연봉으로 재계약을 맺었다.[5] 2011년 3월 20일, 부산전에서 리그 데뷔골을 넣었다.[6]

2012년 경남 FC로 이적하였다. 6월 24일 친정 팀인 전북과의 경기에서 득점을 기록한 후 세레머니를 하지 않고 경기 후 전북 서포터즈에게 절을 올리자 일부 경남의 팬들 사이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일었다. 이에 공식 홈페이지에 해명 및 사과 글을 올렸다.[7]

국가대표 경력편집

2011년 3월 올림픽 대표팀에 처음으로 차출되었다.[8] 같은 달 27일 중국전에서 첫 경기를 치렀다.[9]

각주편집

외부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