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김천 직지사 대웅전(金泉 直指寺 大雄殿)은 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직지사에 있는 조선시대의 건축물이다. 2008년 9월 3일 대한민국의 보물 제1576호로 지정되었다.[2]

김천 직지사 대웅전
(金泉 直指寺 大雄殿)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보물
종목보물 제1576호
(2008년 9월 3일 지정)
수량1동
시대조선시대
소유직지사
위치
김천 직지사 (대한민국)
김천 직지사
주소경상북도 김천시 대항면 북암길 89 (운수리)
좌표북위 36° 7′ 1.23″ 동경 128° 0′ 13.58″ / 북위 36.1170083° 동경 128.0037722°  / 36.1170083; 128.0037722좌표: 북위 36° 7′ 1.23″ 동경 128° 0′ 13.58″ / 북위 36.1170083° 동경 128.0037722°  / 36.1170083; 128.0037722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직지사대웅전
(直指寺大雄殿)
대한민국 경상북도유형문화재(해지)
종목유형문화재 제215호
(1985년 12월 30일 지정)
(2008년 9월 3일[1] 해지)
정보문화재청 국가문화유산포털 정보

지정 사유편집

김천 직지사 대웅전은 일주문, 금강문, 사천왕문까지는 좌측의 계곡을 끼고 지형에 맞추어 휘어져 올라온 북쪽에 위치하며, 만세루(萬歲樓)에서 대웅전에 이르기까지는 일직선상에 놓여있다. 대웅전을 중심으로 좌우에 선당(禪堂)이 위치해 있으며, 대웅전 앞 뜰에는 2개의 삼층탑이 놓여 있는 2탑식 중정형 가람배치를 가진다.[2]

김천 직지사 대웅전 가구의 구성 및 부재의 표현기법은 조선후기의 건축적 특징이 잘 표현되었음을 알 수 있다. 임진왜란 직후 재건된 불전들의 경향을 보이며, 아름답고 뛰어난 기법을 보여주는 내·외부 많은 벽화와 불단이 남아 있는 등 보물로 지정해 보존할 역사적·예술적·학술적 가치가 충분하다.[2]

같이 보기편집

각주편집

  1. 경상북도 고시 제2010-19호, 《도지정문화재 지정해제 고시》, 경상북도지사, 경상북도보 제5393호, 31면, 2010-01-11
  2. 문화재청고시제2008-104호, 《국가지정문화재(보물) 지정》, 문화재청장, 대한민국 관보 제16827호, 100면, 2008-09-03

참고 자료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