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기

김한기(金漢耆, 1728년 ~ 1792년)은 조선의 문신 겸 외척이다. 본관은 경주(慶州)이고 자는 덕수(德壽)이다.

김한기
金漢耆
출생1728년
조선
사망1792년 (65세)
조선
성별남성
국적조선
본관경주 김씨
학력1765년 구일제에 합격
1766년 별시문과에 병과 급제
직업문신, 외척
종교유교(성리학)
부모김선경(부)
배우자청주 한씨 부인(한사제의 딸)
친척김한구(형)
김운경(작은아버지)
한사제(장인)
김한록(사촌 형)
김귀주(조카)
정순왕후 김씨(조카딸)
영조(조카사위)
김관주(5촌 조카)

영조(英祖)의 국구(國舅)인 김한구(金漢耉)의 친아우이고 김한록(金漢祿)의 사촌 아우이며 김귀주(金龜柱)와 정순왕후(貞純王后, 영조의 계비)의 숙부이다.

1765년 구일제(九日製)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하였고 이듬해 1766년 별시문과에 병과 급제하였으며 1769년 호조참판에 제수되었고 1776년 영조가 붕어하고 정조가 등극하자 빈전도감제조(殯殿都監提調)를 지냈으며 이후 지중추부사(知中樞府事)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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