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메뉴 열기

김한별 (농구 선수)

김한별(미국명: 킴벌리 로버슨, 1986년 11월 21일 ~ )은 미국 인디애나 대학교를 졸업한 한국계 미국인 농구 선수이다. 현재 WKBL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에서 뛰고 있다.

김한별
No. 35 –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포지션포워드
리그한국여자프로농구
개인 정보
출생1986년 11월 21일(1986-11-21) (33세)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
국적대한민국, 미국
178 cm
몸무게76 kg
선수 경력
대학교인디애나 대학교
프로 선수 경력2009–현재
클럽 경력
선수
2009-2014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2015-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국가대표팀
2017-대한민국
2018남북 단일
수상 경력
  • WKBL 2점 야투상 (2017)
  • WKBL 스틸상 (2019)
  • WKBL 신인선수상 (2010)

자신의 신장보다 큰 팔길이(190 cm)를 갖고 있다.[1]

경력편집

인디애나 대학 시절 가드와 포워드로 뛰었다. 2005년 인디애나주 고교 베스트5에 선정되었으며 대학 4학년때 이던 NCAA 2008-09시즌에 1경기 평균 출전시간 30분 출장에 10득점 4어시스트를 기록했으며 2009년 6월 5일 WKBL용인 삼성생명 비추미에 입단했다.

2019년 1월 23일 부천 KEB하나은행과의 홈 경기에서 11 득점, 13 리바운드, 10 스틸을 기록하며 개인 첫 트리플더블을 기록했다. 이는 국내 선수로는 처음 스틸로 기록한 트리플더블이다.[2]

사생활편집

흑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김성자 씨 사이에서 태어났다.[3] 2011년 11월, 우수인재로 선정되어 특별귀화를 통해 한국 국적을 취득하였다. 여자 농구 선수로는 처음으로 귀화한 선수이다.[4] 2012년 2월, 농구계의 큰 별이 되라는 뜻의 한글 이름인 김한별로 개명 신청을 하였다. 동생 미셸 로벌슨도 2012년 WKBL 부천 하나외환에 입단하기도 하였다.[5]

수상편집

국가대표팀편집

개인편집

  • WKBL 2점 야투상: 2017
  • WKBL 스틸상: 2019
  • WKBL 신인선수상: 2010

기록편집

범례
  G 경기 수  MPG  평균 출전 시간  2P%  2점슛 성공률
 3P%  3점슛 성공률  FT%  자유투 성공률  RPG  경기당 리바운드
 APG  경기당 어시스트  SPG  경기당 스틸  BPG  경기당 블록슛
 PPG  경기당 득점  굵음  개인 최고
리그 1위 기록
시즌 G MPG 2P% 3P% FT% RPG APG SPG BPG PPG
2016–17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32 18:43 47.7 25.4 79.1 3.00 2.25 1.09 0.25 6.44
2017–18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30 25:25 46.7 26.0 65.9 5.53 2.77 1.57 0.10 7.63
2018–19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 32 32:55 50.4 27.4 76.2 9.13 3.66 2.00 0.66 12.84

각주편집

  1. “훔쳐야 산다!…그녀들의 가로채기 비결은?”. 《KBS 뉴스》. 2019년 2월 15일. 2019년 3월 14일에 확인함. 
  2. “‘스틸 포함 최초 트리플더블’ 김한별 “대기록 세워 영광””. 《바스켓코리아》. 2019년 1월 23일. 2019년 3월 14일에 확인함. 
  3. “‘성공한 딸’ 김한별의 소원 “엄마와 백두산 가고 싶어요””. 《동아일보》. 2018년 11월 8일. 2019년 1월 30일에 확인함. 
  4. “삼성생명 킴벌리 로벌슨, 한국인 됐다”. 《스포츠경향》. 2011년 11월 16일. 2019년 1월 30일에 확인함. 
  5. “김한별 동생 미셀 로벌슨, 하나외환 입단”. 《노컷뉴스》. 2012년 11월 6일. 2019년 1월 30일에 확인함. 

외부 링크편집